아이언

[스크랩] 아이언 볼의 궤도

신씨고르프 2015. 1. 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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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의 궤도 ]

아이언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려면

바람직한 아이언 세트는 클럽 사이의 거리 차이가 일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거리보다 ‘궤도의 정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샷이 그리는 포물선이 더 이상 상승 곡선을 그리지 않고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지점 말이다. 아이언 샷의 높이가 비슷하면 각 클럽의 거리 차이는 일정해진다.
“균형 잡힌 아이언 세트는 모든 클럽으로 같은 높이의 포물선을 그리며 똑같이 가파른 각도로 떨어지는 샷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이키에서 골프클럽 개발팀장을 맡고 있는 톰 스타이츠는 말했다. 그렇다면 4번 아이언 샷이 웨지와 같은 높이로 날아가야 한다는 뜻일까? 당연하다. 사실 로우 핸디캐퍼의 4번 아이언 샷은 으레 웨지 샷보다 높이 날아간다. 세트 구성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더 그렇다.
“아이언 세트에서 웨지에 치우칠수록 로프트가 더 높고 스치듯 맞히기 때문에 볼의 스피드나 발사각도보다는 스핀을 만들어내는 데 훨씬 많은 에너지가 사용된다.” 클리브랜드골프에서 웨지와 아이언을 맡고 있는 스콧 칼라일의 말이다. “그러므로 가장 낮게 날아가는 클럽은 사실상 웨지다.”
아이언 샷의 정점을 측정하려면 트랙맨 런치모니터가 있는 클럽 피팅 전문가를 찾아가보자. 롱 아이언으로 갈수록 포물선의 정점이 내려오기 시작한다면 하이브리드로 눈을 돌리거나 자신의 스윙에 더 잘 맞는 다른 모델을 찾아봐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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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습 ]
샤프트를 타깃 방향으로 기울여라
게임향상형 아이언은 무게중심이 더 낮아서 볼을 더 높이, 그리고 더 멀리 날릴 수 있게 도와준다. 그렇더라도 스윙을 제대로 해야 이런 디자인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 임팩트에 접근하는 공격 각도를 개선하려면 볼을 스탠스 중앙에서 앞으로 치우치게 하고, 타깃 라인을 따라 20cm 뒤에 또 다른 볼을 내려놓는다. 뒤의 볼을 건드리지 않고 앞의 볼을 맞히는 것이 이 연습의 목표다. 이렇게 하면 임팩트 때 샤프트를 타깃 쪽으로 기울이게 되고, 그러면 다운블로로 볼을 맞히게 된다. -제이슨 거스

출처 : 예스골프
글쓴이 : 신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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