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다운과 펀치샷이 같은 거라고 아는 분들이 계신데....틀린점을 한번 생각해 봅시당~~
티샷을 할 때는 파워를 앞세우는 스타일의 골퍼들이 휘두르는 힘이 제한이 없지만 이러한 빠른 클럽 헤드의 속도가 어떤 클럽에서는 오히려 실수의 원인이 되므,로 짧은 아이언으로 구사하는 녹다운 샷을 익혀 놓으면 어프로치샷의 제어력을 좀더 늘릴 수 있습니다.
펀치 샷이란 볼이 낮게 날아가 지면에 떨어진 뒤 지면을 튀어가게 하는 샷이다. 즉,,런이 많이 생깁니당...
그래서 맞바람이 불때..거리손실을 줄이는 경우나,,,포대그린일 경우..그린 앞경사에 떨어뜨려서, 범프 앤드 런을 하시고자 할때, 하시면 좋은 결과가 나오실 겁니다..
그러나 녹다운 샷은 잘 제어된 4분의 3크기의 스윙으로 볼을 낮게 쏘면서도 동시에 역회전이 많이 걸려 볼을 그린에 올린 뒤,백스핀으로 멈추게 하는 샷을 말합니다.
녹다운 샷은 풀 스윙에 비해 클럽 하나정도 더 짧게 날아갑니다. 녹다운 샷엔 7번 아이언이 가장 효과적이며 이 짧은 아이언을 사용하면 샷을 5번 아이언 만큼 낮게 날릴 수 있으면서도 로프트가 충분하기 때문에 역회전을 많이 걸 수 있으나, 7번보다 긴 클럽으로 하시는건,,매우 어렵습니다....하지만, 펀치샷은 클럽 번호에 상관없이, 하시기 쉽습니다..~~
참고들 하시고~~좋은 테크닉 많이들 연마하세요.
출처 : 예스골프
글쓴이 : 신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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