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RIP 그립
왼손이 주도한다
그립할 때 왼손은 1~10까지의 강도라면 7정도에 해당될 만큼 타이트하게 하는 걸 좋아하지만, 오른손은 상당히 가볍게 유지한다. 나는 왼손을 ‘우세 손’으로 활용하고, 두 개의 서로 다른 그립 압력은 왼쪽이 스트로크를 컨트롤한다는 느낌을 강화해준다. 그리고 나는 볼을 맞힐 때 페이스가 조금이라도 비틀리는 듯한 느낌을 원치 않는다. 퍼터는 왼손의 손가락이 아닌 손바닥으로 그립을 잡는다. 퍼터가 생명선 위에 놓인다. 퍼터의 샤프트와 왼팔 사이의 일체를 느낄 수 있다.
2 WAGGLE 왜글
위, 아래로 워밍업 한다
나는 실제로 스트로크를 하기 전에 퍼터를 지면에 대고 위, 아래로 흔들며 ‘왜글’한다. 어렸을 때는 긴장을 낮추기 위해 퍼팅을 하기 전에 샤프트를 앞으로 밀어 누르곤 했다. 하지만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샤프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위치에 놓은 것이 좋기 때문에, 이렇게 위, 아래로 흔드는 동작을 개발했다. 정적인 자세에서 유연한 스트로크로 이어지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훨씬 매끄러운 스트로크를 할 수 있다. 또한 내 퍼터 헤드는 힐이 지면에서 살짝 떨어져 있는데, 그러면 보다 곧은 라인에 따라 퍼터를 움직일 수 있다.
- More Thoughts
나는 스피드를 걱정하지 않는다. 라인을 결정한 다음에는 볼을 그 라인을 따라 보내는 것에만 모든 걸 집중한다(오른쪽).
왼발에서 3~5센티미터 떨어진 곳에 놓은 볼의 위치는 상당히 표준에 가깝다. 볼은 이 위치에 있을 때 제일 잘 굴러간다.
백 스트로크와 포워드 스트로크의 길이는 거의 같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템포도 동일하게 유지한다.
3 STROKE 스트로크
왼손 각도를 유지한다
어드레스 때 나는 왼손을 구부리고, 스트로크 내내 그 각도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깃 쪽으로 샤프트를 기울이지만, 손목을 구부리면 샤프트가 보다 수직에 가까워진다. 나는 이렇게 하는 것이 퍼터 페이스의 일정한 부분에 볼을 일관되게 맞히는 데 도움이 되며, 볼이 가장 고르게 굴러가게 된다고 믿는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왼손이 우세한 쪽이기 때문에 왼쪽 어깨와 팔, 그리고 손이 함께 움직이면서 시계추 스트로크 동작을 한다고 느낀다.
“내 궤도는 상당히 직선에 가깝다.
타깃 라인 안쪽으로 약간 들어오지만,
그것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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