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위치는 고정하고 스탠스만 바꿔라
그동안 ‘사용하는 클럽에 따라 볼의 위치가 달라야 한다’는 말을 들어 왔을 것이다. 긴 클럽을 사용할 때는 볼의 위치를 더 왼발쪽으로 이동할 것을 요구한다. 그 이론적인 배경은 이렇다. 클럽의 길이는 다양하다. 따라서 각각의 클럽은 각기 다른 지점에서 스윙의 최저점에 이르기 때문에 볼의 위치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모든 클럽에 대해 볼의 위치를 바꾸는 것의 문제점은 볼을 일관되게 정확하게 치는 것과 믿을만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볼을 어느 지점에 놓아야 하는지 어림짐작으로 정해야 한다는 데 있다. 예를 들어 9번 아이언을 사용해 130야드를 보낼 수 있지만, 그 다음 번에는 볼의 위치가 살짝 달라지면 비거리가 140야드가 될 수도 있다.
비거리를 컨트롤 할 수 있는 훨씬 더 신뢰할만한 방법은 어떤 클럽을 쓰던 같은 위치에 볼을 놓는 것이다. 클럽의 길이에 어드레스를 맞추기 위해 해야 할 것은 오직 스탠스의 넓이를 조정하는 것뿐이다(위 사진). 클럽이 길수록 스탠스를 넓게 하면 된다. 그러면 스탠스를 넓힐 때마다 오른쪽 어깨가 살짝 기울어져 왼쪽보다 조금 더 낮아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예스골프
글쓴이 : 신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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