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터의 거리감
일정한 스트로크를 위한 연습방법은 눈을 감고 연습하는 것이다. 눈을 감으면 신경을 집중해서 스트로크의 힘을 잘 느낄 수 있다.
어드레스를 한 후 눈을 감고 퍼팅, 다시 눈을 감고 어드레스후 퍼팅을 반복한다. 
일관된 스트로크를 느꼈다면 거리를 맞추는 연습을 시작한다.
본인이 가장 자신있는 거리를 임의로 정한다. 가장 자연스러운 스트로크로 3미터를 보낼 수 있다면 그 때의 백스윙 크기를 확인한다. (예: 오른발 새끼발가락,,엄지발가락까지 했을때의 거리를 확인)
롱퍼팅의 경우 홀컵을 기준으로 반지름 1미터의 원을 그려 그 안에 넣는다고 생각할 것.((붙이는게 실력, 붙이는 연습을 안하면, 절대 들어가지 못함. 속도에 따라 브레이크각이 틀리므로))
예전에는 "never up, never in".....ㅋㅋ....요즘 새로 생긴 그린에서는, "never up, 4 putters"....붙이세요~~^^
붙이는게 실력입니다~~들어가는건,,,글쎄...공맘~^^
출처 : 예스골프
글쓴이 : 신씨 원글보기
메모 :
'퍼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숏퍼팅 성공 (0) | 2015.01.30 |
|---|---|
| [스크랩] 퍼팅향상을 위한 글. (0) | 2015.01.30 |
| [스크랩] 퍼팅 손목 고정시키기 (0) | 2015.01.29 |
| [스크랩] 퍼팅연습 (0) | 2015.01.29 |
| [스크랩] 타이거우즈의 퍼팅 비법 (0) | 2015.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