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게임

[스크랩] 거리별로 알아보는 정확한 어프로치 전략

신씨고르프 2015. 1. 2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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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jpg 풀스윙 대신 4분의 3스윙을 해도 되는 웨지를 선택해야지, 그렇지 않다면 볼이 너무 높게 뜨고 스핀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관된 거리 컨트롤을 기대할 수 없다. 볼을 스탠스 중앙에 놓고 천장이 낮은 방안에서 스윙을 할 때처럼 백스윙과 폴로스루의 크기를 줄인다. 임팩트에서 클럽 로프트를 낮춰야 볼이 평평한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간다. 클럽 리딩에지가 트레일링에지(바운스)보다 먼저 지면을 맞혀야 한다.


50.jpg 하프 웨지 샷으로 처리해야 하는 이 거리에서는 어드레스 때 흉골이 볼보다 조금 더 타깃에 가까워지도록 기울여서 체중의 60%를 왼쪽 다리에 싣는다. 스윙을 할 때는 볼을 정확하게 맞히면서 압착하고, 왼쪽 다리가 기둥인 것처럼 그 다리를 중심으로 몸을 피봇한다. 이 샷의 거리는 백스윙의 크기로 조절할 수 있지만, 임팩트 구간에서 가속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폴로스루가 백스윙보다 더 길어야 한다.

20.jpg 짧은 피치 샷을 할 때는 웨지 바운스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클럽의 로프트를 어드레스 때 설정한 수준으로 되돌린다는 걸 임팩트의 목표를 삼아야 하므로 볼은 스탠스 중앙에서 약간 앞에 놓는다. 지면을 먼저 맞혀야 헤드가 볼 아래로 미끄러지면서 볼이 솟구친다. 임팩트에서는 오른쪽 팔뚝과 샤프트가 일직선을 이루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깃대를 향해 볼을 언더핸드로 던지듯 오른손이 타깃을 향해 움직여야 한다.

출처 : 예스골프
글쓴이 : 신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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