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방법· 기타

2019 개정룰

신씨고르프 2019. 1. 30. 09:49

2019년엔 이렇게 바뀐다!

 



1.드롭위치

개정 전에는 어깨 높이에서 드롭을 했었지만, 

이제 2019년도 부터는 공을 반드시 

무릎 높이에서 해야 합니다.

이는 똑바로 서 있을 때, 그리고 

무릎을 조금 굽혀 서 있을 때 모두 해당됩니다.



2.캐디의 위치 제한 

 

내년부터 캐디는 플레이어의 선방, 

혹은 후방에 가까이 있으면 안됩니다. 

또한, 어드레스 시 뒤에서 방향 설정이 

불가능하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3.투 터치(더블 히트) 

 

개정 전에는 내가 친 공이 다시 클럽에 맞거나

 마루를 맞은 후 캐디의 몸에 맞는 등 

상황에서 1벌타를 받았는데요. 

내년부터는 벌타를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일어난 사고에 대해선 

책임을 묻지 않게 된 것이죠.



 경기속도촉진 ​ 

 


 

4.분실구 찾는 시간​


경기 촉도 촉진을 위해 분실구를 찾는 

시간이 5분에서 3분으로 확 줄었습니다. 



5.플레이 시간


플레이 시간 역시 기존에서 45초

(1번 플레이어 50초, 그 다음부터 45초)

였던 반면, 개정 후에는 스트로크에 

걸리는 시간을 40초를 이내로 제한합니다.



6.플레이 순서


기존 룰에선, 홀에서 가장 멀리 있는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샷을 쳤는데요. 

개정된 룰에선 공이 놓인 위치에 상관없이 

가장 먼저 준비가 된 플레이어부터 

샷을 할 수 있어요. 

이는 티잉그라운드에서도 적용됩니다.



7.그린에서 깃대를 제거하지 

않고 플레이 할 경우


기존에는 그릿에 깃대가 꽂혀있는 상태에서 

플레이를 할 경우 2벌타를 받았는데요. 

개정된 2019골프룰에선 퍼팅 시 

깃대를 홀에 꽂은 채로 퍼트할 수 있습니다. 

이 때, 공이 깃대에 맞더라도 벌타가 없습니다.



 벙커 규칙 완화 



8.벙커에서 먼 

플레이어볼 선언 시


이전에는 벙커에서 먼 플레이어볼 선언 시 

1벌타를 받고, 벙커 안에 공이 있던 위치에서 

홀과 가깝지 않게 두클럽 이내 드롭을 했었죠.

바뀐 개정 룰에선 2벌타를 받을 시, 

벙커 밖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9.벙커와 헤저드에서 

클럽 접촉 시 


기존에는 벙커와 헤저드에서 클럽을 

접촉할 수 없었습니다. 만약 그렇게 했을 

경우엔 2벌타를 얻었는데요.

개정 후에는 벌타 없이 클럽을 

벙커와 헤저드에 접촉할 수 있습니다.



10.벙커의 자연 장애물


이젠 벙커의 공 주변에 있는 모든 

자연 장애물을 치우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11.우연히 공을 움직였을 때


이제 공을 찾다가 무심결에 자신의 

공을 움직여도 벌타를 받지 않습니다.

움직인 공을 제자리에둔 후 다시 플레이하면 됩니다.


12.OB


공이 워터해저드와 같은 패널티 

구역에 갔을 때, 1벌타를 받고 원래 

쳤던 곳에서 플레이를 했었죠. 

이젠 OB가 난 경우 2벌타를 받고,공을 

잃어버린 곳에서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13.퍼팅 그린


그린에 올라간 플레이어는 이제 스파이크

자국 등을 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볼 자국, 장비로 인해 긁힌 자국 등 수리가 가능하죠.



14.거리 측정기


이전에는 상황에 따라 한시적으로 

거리 측정기를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이제 플레이 도중 언제고 

거리 측정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로컬룰로 거리 측정기 사용을 

금지했을 경우엔 사용할 수 없습니다.



15.지면에 박힌 공


2019 골프룰에선 공이 패널티 
구역이나 벙커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지면에 

박힐 시 구제가 가능해졌습니다.

공이 놓인 지점에서 한 클럽 이내의 

홀과 가깝지 않은 반원형 후방이라면 

어느 지점이든 드롭하고 

플레이를 이어나가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