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명언· 히스토리

[스크랩] 왜 버디라고 이름을 지었을까? 버디의 유래

신씨고르프 2015. 1. 30. 16:52

 

 

파란 하늘을 뚫고 시원스레 날아가는 하얀 볼. 휘익~~ 하며
바람을 가르고 내지르는 볼의 비명을 제외하고 필드에서 듣고 싶은 소리는 단하나~!

“나이스 버디~!”
“나이스 파~!”

 

들으면 누구나 기분 좋을 명쾌한 소리다.
누구나 듣고 싶고, 또 듣기 위해서 노력들을 하지만 왜 내가 기분 좋은 스코어를 냈을 때
저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왜 다 새 이름일까??

 

버디라는 말은 새, 특히 작은 새를 의미 하는데 그 기원은 1903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 아틀란타의 스미스라는 골퍼가 파보다 1타 적게 스코어를 기록하며 홀아웃을 하고는
It is a shot of birdie!” 즉, 새와 같이 샷이 날아갔다고 좋아했다는데서

바로 버디라는 용어가 유래되었다고 한다.

 

그 후 버디보다 한 타를 더 적게 칠 때는 새 중의 새인 독수리 “이글(EAGLE)",
그리고 파4홀에서 홀인원을 했을 경우나
파5홀에서 두 번 만에 홀인 했을 때는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멀리 나는 새인
”알바트로스(ALBATROSS)" 를 용어로 사용하게 되었다

  중년을 사랑하는 사람들...

 

 

 

출처 : 중년을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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